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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눈물을 보였는데요!


규현은 21일 방송 된 SBS 토크 예능프로그램 ‘동상이몽’에 출연했다고 합니다.


이날 방송에서는 정년퇴직한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을 맡은 한 여고생의 사연이 방송 되었다는데요!


아버지가 정년퇴직 후 술로 나날을 보내고 있고, 어머니는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.


이 여고생은 의지할 곳 없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올해로 5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를 벌었다고 합니다.


그 모습을 본 규현은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고 합니다.


규현은 “공부를 하고 싶어도 어려운 환경 탓에 포기해야만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, 그 행복을 모르고 투정부렸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부끄럽다”며 눈물을 보였다네요~


참 여고생이 짠하더라구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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